말을 잘해야 한다?
좋은 영업은 내 말보다 상대의 말을 더 많이 끌어냅니다.
2026년 개정증보판 · 손창덕
말재주보다 원칙, 요령보다 반복.
콜드콜부터 클레임까지 현장에서 몸으로 배운 영업의 기준.

영업은 정답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, 사람마다 다른 반응 속에서 다음 행동을 선택하는 일입니다.
좋은 영업은 내 말보다 상대의 말을 더 많이 끌어냅니다.
실패의 기록이 쌓일수록 나만의 성공 확률이 만들어집니다.
사람은 모두 다릅니다. 필요한 건 문장이 아니라 판단 기준입니다.
“비법을 찾는 시간을 줄이고,
실패에서 배우는 속도를 높여라.”
처음 전화를 걸기 전부터, 거절을 견디고 고객을 다시 관리하는 순간까지. 영업의 전 과정을 한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.
비법을 찾기 전에 영업이라는 일의 정의부터 다시 세웁니다.
↘콜드콜, 재컨택, 질문과 듣기. 전화 한 통의 기준을 만듭니다.
↘1분 스피치부터 원페이지 제안서까지, 짧고 선명하게 전달합니다.
↘거절한 가망고객과 불만 고객을 다시 기회로 연결합니다.
↘문자, 캘린더, 업무일지를 흩어지지 않는 영업 시스템으로 바꿉니다.
↘거절을 견디고 실행을 계속하게 만드는 태도와 시간의 원칙을 다룹니다.
↘책을 덮는 순간 완벽한 영업자가 되는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. 대신 내일 바로 바꿀 수 있는 행동의 기준을 남깁니다.
화려한 성공담보다 오늘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에 답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.
118쪽 PDF · 2026년 개정증보판 · 한 번의 결제로 소장
총 118쪽으로 구성된 PDF 디지털 에디션입니다. 별도의 배송 없이 결제 서비스의 다운로드 안내를 통해 제공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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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. 이제 막 영업을 시작한 분부터 콜드콜, 제안, 고객관리를 다시 정리하고 싶은 실무자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경험 중심으로 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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